벚꽃… (2023) 2023년 03월 19일 by issue 11개의 붉은색이 없는 꽃이라고 했나요? 매화향 가득한 매화는 이제 시들고 벚꽃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. 이 또한 끝나면 여러분의 곁에서 사랑과 관심으로 꽃의 짧은 생을 그리워하겠습니다. 보고싶다 집 앞 벚꽃.